5일 정무위·7일 산자위 이어 국감행..이해진 네이버 GIO·박대준 쿠팡 대표 등 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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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수 카카오 의장이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의 중소벤처기업부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잠시 눈을 감고 있다.연합뉴스 |
과방위는 14일 오후 여야 합의로 김 의장을 비롯한 증인 6명 추가 채택 건을 의결했다. 김 의장은 지난 5일 정무위, 7일에는 산자위 국감에 증인으로 각각 나온 바 있다.
과방위 추가 증인 명단에는 네이버 창업자인 이해진 글로벌투자책임자(GIO)와 박대준 쿠팡 대표, 윤구 애플코리아 대표, 이재환 원스토어 대표, 성재호 방송기자연합회장의 이름도 올랐다. 참고인 명단에는 강신철 게임산업협회장이 추가됐다.
jinsol@ek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