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아마존 업고 역대 최대 규모 '십일절' 행사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1.10.25 10:42

담달 1~11일 삼성·LG전자 등 총 80개 인기 브랜드 행사 참여

매시간 쏟아지는 ‘타임딜’에 아마존 스토어 딜까지 쇼핑 혜택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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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2021 십일절 페스티벌’ 이미지

[에너지경제신문 서예온 기자] 11번가는 다음달 1일부터 11일까지 11일간 역대 최대 규모의 ‘2021 십일절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십일절 행사는 인기 브랜드 참여를 대폭 늘린 것이 특징이다. 삼성전자, LG전자, CJ제일제당, 애플 등 국내외 탑(Top) 브랜드를 비롯해 올해 11번가와 업무협약(JBP)을 맺고 단독 프로모션을 진행해 온 아모레퍼시픽, 휠라, 풀무원 등 약 70개 브랜드가 동참했다. 이에 따라 지난해 40여 곳에서 2배로 늘어난 총 80개 인기 브랜드가 행사에 참여한다

아울러 11번가는 고객들의 상품 선호도 분석과 브랜드별 경쟁력 있는 상품에 대한 판매 빅데이터에 기반해, 디지털, 마트, 패션, 뷰티, 리빙 등 각 분야에서 경쟁력 있는 1200여 개 브랜드도 섭외했다

11번가는 여기에 십일절 페스티벌 기간 중 매일 11번, 총 121회의 라이브방송을 진행한다. 이는 지난해 라이브방송 편성 규모(42회)의 약 3배다.

이외에도 11번가는 매시간마다 쏟아지는 타임딜 특가와 쇼핑 축제의 분위기를 끌어올리는 ‘100원 딜’ 상품, ‘아마존 글로벌 스토어’에서 만날 수 있는 11번가 단독 딜 상품, 매일 진행되는 퀴즈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상호 11번가 사장은 "2021년 ‘십일절 페스티벌’은 ‘역대급’이라는 표현이 모자랄 정도의 최대 규모로 준비했다"며 "11월을 기다려 주신 고객에게 만족스럽고 흥겨운 11일 간의 쇼핑 축제로 설렘과 감동을 선물할 수 있도록 명성에 걸맞은 ‘십일절 페스티벌’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pr9028@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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