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 창립 33주년 맞이 '블랙파워세일'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1.11.01 11:31

33만원·3만3000원 균일가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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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랜드가 오는 30일까지 창립 33주년 맞이 할인 행사 ‘블랙파워세일’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에너지경제신문 이진솔 기자] 전자랜드가 오는 30일까지 창립 33주년 맞이 할인 행사 ‘블랙파워세일’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먼저 행사 제품을 33만원 혹은 3만 3000원에 판매하는 ‘균일가전’을 연다. 전기그릴·전기밥솥·청소기·공기청정기·온풍기·가습기·헤어드라이어 등의 주방 및 생활 가전을 선보인다.

행사 기간 전 품목을 네이버페이, 엘페이(L.PAY), 카카오페이 등 간편결제로 구매하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네이버페이 포인트로 5만원 이상 결제 시 결제 금액 10%에 해당하는 포인트를 5만 포인트 한도 내에서 지급한다. 엘페이와 카카오페이에 등록한 행사 카드로 결제하면 금액대별 추가 환급을 증정한다.

전자랜드는 BC카드 ‘블랙핑크카드’용 혜택도 준비했다. 직전 6개월 동안 본인 명의 모든 BC바로카드 결제 이력이 없는 고객이 대상이며 행사 기간 전 품목을 블랙핑크카드로 5만원 이상 결제하면 5만원 청구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해당 행사는 8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진행한다.

전자랜드는 ‘2021 코리아세일페스타’에 동참해 30일까지 동일한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전자랜드 관계자는 "33년간 고객 여러분에게 받은 사랑을 돌려 드리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블랙파워세일과 코리아세일페스타의 혜택을 동시에 챙길 기회이니 필요한 가전이 있었다면 이번 11월에 장만하는 것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jinsol@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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