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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 기업 DKI테크놀로지 27일까지 3일간 진행되는 ‘2021 글로벌헬스케어위크’ 참가 소식을 25일 전했다.
DKI테크놀로지는 이번 글로벌헬스케어위크에서 ‘레드우드 헬스케어 플랫폼’과 ‘가문의 건강’ 앱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에 DKI테크놀로지에서 선보이는 ‘레드우드 헬스케어 플랫폼’은 이용자의 진료기록, 건강검진기록, 라이프로그 등의 개인건강기록(PHR)을 수집하고 인공지능(AI) 기반의 빅데이터를 통한 건강상태 분석, 질병 위험도 예측 기능을 제공하는 클라우드 기반 개방형 헬스케어 플랫폼이다.
‘레드우드 헬스케어 플랫폼’에서 수집된 이용자의 정보 데이터를 AI 질병 예측 알고리즘에 따라 처리하는 애플리케이션 ‘가문의 건강’은 AI 닥터의 질병 예측 서비스를 통해 미래에 발생 가능한 질병을 예방, 개인 맞춤형 건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허경수 대표는 "이번 전시회 참가를 통해 헬스케어에 관심이 있는 관계자 및 이용자들과의 소통을 통해 ‘레드우드 헬스케어 플랫폼’을 본격 소개할 계획"이라며 "DKI테크놀로지가 보유한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력이 가치를 인정받을 것이라 기대하고 있으며, 그동안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 발전에 기여했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최되는 올해 ‘글로벌헬스케어위크’는 부산 광역시의 차세대 신성장동력이 될 수 있는 헬스케어산업에 대한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기반으로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