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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협업툴 플로우가 ‘소프트웨이브2021’에 참가한다고 30일 밝혔다.
소프트웨이브 2021은 국내를 대표하는 IT•SW 기업들이 참가해 인공지능(AI), 빅데이터, 클라우드, 블록체인 등 주요 기술과 서비스를 공개한다. 코엑스에서 12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기업CIO, CISO, 엔지니어 및 SW담당자를 대상으로 소프트웨어 전시 및 트렌드와 SW산업 미래 비전을 전시하는 자리이다.
플로우는 이번 전시에서 기업의 생산성 향상을 위한 업무관리방법과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소통혁신 사례를 선보인다. 오프라인 부스를 통해서 다양한 체험 이벤트와 프로그램 시연행사는 물론 일대일 상담존을 운영하여 협업툴 도입에 대해 궁금한 점을 해소할 계획이다.
또한 플로우의 이학준 대표는 행사 2일차에 진행되는 소프트웨이브 서밋 2021에서 ‘2022 협업툴을 활용한 하이브리드 협업 혁신 성공 전략’ 이라는 주제로 세미나 발표를 한다.
이 대표는 “이번 행사를 통해서 오랜만에 비대면이 아닌 대면 공간에서 고객과 소통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 같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