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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블록체인 및 간편인증 솔루션 기업 소프트제국이 ‘2021년 NCS(국가직무능력표준) 기업활용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인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한 ‘2021년 NCS 기업활용 우수사례 경진대회 시상식’은 지난 12월 3일에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에서 진행되었다.
NCS 도입 및 활용을 통해 능력 중심의 인사체계로 개편한 우수사례를 발굴하기 위한 경진대회에는 전국 63개 기업이 참가해 서류 및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12개 기업이 입상했다. 이번 경진대회에서 수상한 기업들의 우수사례는 NCS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소프트제국은 NCS 기업활용의 우수한 성과를 창출하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최우수상인 고용노동부장관상을 수상했으며, 대표 우수사례로 선정되며 시상식에서 최명수 대표가 우수사례 발표를 진행했다.
최명수 대표는 “이번 NCS 직무컨설팅을 통하여 조직재설계 및 인사채용 시스템 구축 등을 완료하였다. 2022년도에 지속적인 전문 인력 충원을 통하여 제품 개발 및 홍보 마케팅을 통한 매출 증대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2022년에는 자체 블록체인 서비스 플랫폼 기반 통합인증 서비스, 전자문서 유통 서비스, 교육 온라인 배지 서비스, 메타버스 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 확산을 통해 매출증대가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