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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제레스팜은 지난 10일 위젠트와 스마트팜 관련사업과 관련하여 상호 전략 및 기술 업무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하며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전했다.
제레스팜는 스마트팜 연구·개발 스타트업으로 소프트웨어 제어 시스템 개발과 통합관리 등 역량을 보유 하고 있으며, 현재 아쿠아포닉스를 활용한 펫플박스, 아동용 정서발달 교구인 펫플컵, 업사이클링 친환경 수경재배 키트인 컵플랜트 출시를 앞두고 있다.
위젠트는 스마트팜 환경관리, 오염제어 제조 관련 연구에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으며, 하드웨어 제어시스템 개발 관리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양사는 협약을 통해 ▲작물재배관련 연구 데이터 수집 ▲수경재배공법과 오염제어 관련사업 ▲수경재배 관련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개발 등 상호 스마트팜 노하우와 역량을 공유한다.
양측은 이번 협약으로 서로의 협력관계를 공고히 하고, 장기적인 파트너로 나아가는 의미 있는 첫걸음을 떼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