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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리안파운데이션이 이더리움 스마트체인 기반 메타버스 플랫폼 Herbee 베타 서비스 론칭을 위해 국내 선두 블록체인 기술 기업 헥슬란트와 협업을 진행했다고 17일 전했다.
리안파운데이션은 헥슬란트로부터 '옥텟'을 통한 가상자산 보관 지갑을 구축, 스마트 컨트랙트를 통해 '오딧'으로 발행한 BEE 토큰 보안 감사를 진행했다. 헥슬란트가 개발한 블록체인 서비스 '옥텟'은 21개의 메인넷을 제공하는 국내 최대 블록체인 지갑 개발 서비스를 개발부터 운용, 관리, 보안까지 빠르게 구축 가능한 솔루션이다. 블록체인 개발 리소스를 줄여 진입장벽을 낮춰준다.
'오딧' 역시 스마트 컨트랙트 취약성 검사 서비스를 통해 약 2,500여 개 이상의 테스트케이스 기술을 검증하고 있다.
이번 감사에서 리안파운데이션은 토큰 취약성을 검증하는 '헥슬란트 오딧'을 도입했다. 이를 통해 자사의 BEE 토큰 관련 문제가 될 소지가 있는 주요한 이슈 여부에 대한 검증을 마쳤으며, 향후 BEE 토큰 외 비트코인, 이더리움과 같은 가상자산의 입출금 기능을 제공할 계획이다.
김치경 대표는 "헥슬란트와의 협업을 통해 BEE토큰의 고객들의 가상자산 입출금이 더 안전하고 빠르게 이뤄질 것"이라고 전했다.
리안파운데이션의 Herbee는 토탈 소셜미디어 및 ECP(Easy Communicate Platform)플랫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