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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KT&G 상상플래닛’에서 개최된 ‘상상 서밋’ 포럼에서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서울 성동구 성수동 ‘KT&G 상상플래닛’에서 개최된 ‘상상 서밋’에는 벤처 투자업계 등 각계 전문가와 청년 창업가들이 연사로 참여했다. 사회혁신 창업가를 꿈꾸는 청년 등 총 250여명도 사전 신청을 통해 참석했다. 포럼 영상은 유튜브 채널 ‘KT&G 상상플래닛’에서 22일부터 다시 시청할 수 있다.
이번 포럼은 ‘미래세대가 만드는 혁신의 길’이란 주제로 창업 생태계 활성화 지원과 미래세대가 주도하는 창업투자의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또 메타버스 플랫폼 안에 상상플래닛 공간을 똑같이 재현한 ‘KT&G 상상플래닛 메타버스 월드’를 공개하며 다양한 세대와 소통을 강화했다. 메타버스 안에서 일반인들은 자신들의 아바타를 이용해 상상플래닛 공간을 둘러볼 수 있으며, 입주사 직원들은 회의와 업무협약식 등도 진행할 수 있다.
심영아 KT&G 사회공헌실장은 "이번 상상 서밋은 최근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미래세대들의 사회혁신 창업 트렌드를 함께 공유할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창업 생태계 활성화와 청년 실업문제 해소를 위한 노력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yes@ek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