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레인,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 국회 표창 수상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2.01.04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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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피부시술 정보 플랫폼 여신티켓 운영사 패스트레인이 2021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에서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4일 전했다.

올해 6회째를 맞은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은 국내 전 산업 부문의 기업, 기관, 단체 등의 브랜드를 발굴하는 것을 목적으로 기업의 경쟁력 향상, 전 세계 글로벌 시장에서의 브랜드 가치 상승, 국제 경쟁력을 향상시킴으로써 국가 경제발전에 기여하고자 제정됐으며 소비자가 직접 신뢰도, 만족도, 지속성 등 평가 항목별로 브랜드를 종합 평가한다.

패스트레인은 전국 4,300개 피부과 시술 정보, 가격 및 후기를 공개해 비급여 의료 시장에서 소비자와 병, 의원 간 정보 불균형 해소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제공하는 빅데이터를 연동시킨 ‘피부시술맵’을 통해 전국 피부과 정보를 한 눈에 쉽게 확인할 수 있으며, 미리 결제 및 모바일 예약으로 피부과 방문 전 원하는 날짜에 간편하게 시술을 예약할 수도 있다. 시술 후 부작용 발생 시 치료 비용을 보상해주는 ‘부작용 안심케어 서비스’도 도입했다.

손승우 대표는 “2회 연속 수상을 통해 피부 시술 시장 내 여신티켓의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게 되어 기쁘다”며 “AI 기반 피부분석 시스템 개발 등 신규사업 진출을 통한 사업 다각화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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