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이락 '메카드볼', 크리스마스 시즌 남아완구 상위권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2.01.13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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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카드볼’ 아칸과 드라코스 이미지

[에너지경제신문 서예온 기자] 콘텐츠 전문 기업 초이락컨텐츠컴퍼니의 신작 ‘메카드볼’ 3종(아칸, 캐논트윈 드라코스, 하이터캐논)이 크리스마스 시즌 대형마트 남아완구 판매 순위 상단에 이름을 올렸다.

13일 초이락컨텐츠 컴퍼니에 따르면 최근 대형마트 A사의 남아완구(카드류 제외) 판매수량에서 아칸과 캐논트윈 드라코스가 나란히 1위와 2위를 차지했다. 메카드볼의 대형 제품인 하이퍼캐논도 시장 반응이 좋았다.

메카드볼은 초등학교 5학년 주인공 차영웅이 볼(구슬)을 품고 변신하는 메카니멀과 함께 악당들과 상대하는 이야기다. 1화부터 차영웅과 함께 한 파트너가 바로 정의롭고 올곧은 성격의 메카니멀인 아칸이다. 4가지 모드로 변신하는 메카니멀인 캐논트윈 드라코스도 인기를 얻고 있다. 용 모양의 ‘드라스’와 박쥐 모양의 ‘코스’가 결합한 드라코스는 합체해 로봇이 된 후 자동차로도 변할 수 있다. 메카드볼을 쏘는 캐논 타입의 메카니멀이기도 하다.

메카드볼 제작사인 초이락컨텐츠컴퍼니 측은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이하여 메카드볼은 남아 완구 시장에서 ‘헬로카봇’과 함께 선전했다. 특히 메카드볼의 아칸이 터닝메카드의 대표 로봇 에반과 같은 위상을 차지하려 하고 있다"면서 "아칸이 다른 메카니멀들까지 이끌면서 2022년 메카드볼의 선전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pr9028@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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