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닉스, "2022년에도 아마존서 여전히 베스트 셀러 유지중"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2.01.20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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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포토프린터 전문 기업 프리닉스가 아마존 데스크탑 포토프린터 카테고리 부문에서 올해도 여전히 베스트 셀러를 유지 중이라고 20일 전했다.

프리닉스는 지난 2020년 3월 아마존에서 서비스 시작 후 전세계 시장을 개척하며 연평균 약 2배의 성장률을 보이는 가운데 작년 한 해 약 4600만 달러의 매출액을 기록했다.

현재 아마존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제품은 베스트셀러 상위권을 유지중인 도크 플러스, 미니2 레트로 휴대용 포토프린터, 미니샷2 레트로 폴라로이드 카메라 등이 있다. 

프리닉스 노광호 대표는 “아마존에서 한결같이 베스트셀러 자리를 유지하기 위해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려 더욱 더 노력할 것”이라며 “올해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기획하고 있으니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프리닉스는 2005년에 설립되어, 독자적으로 개발한 사진 출력 기술과 간편하고 직관적인 일체형 카트리지로 세계 21개국에 포토 프린터를 수출하고 있는 기업이다. 현재 전세계 20개국, 60개의 온라인 쇼핑몰을 운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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