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LG베스트샵 150여곳서 '씽큐 앱' 체험하세요"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2.01.27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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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최근 고객이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IoT) 기술 등을 통합한 LG 씽큐 앱 기능을 경험해볼 수 있도록 LG베스트샵 매장에 전용 체험공간을 만들었다고 27일 밝혔다.

[에너지경제신문 이진솔 기자] LG전자가 스마트홈 플랫폼인 ‘LG 씽큐(LG ThinQ)’ 앱을 체험할 수 있는 전용 공간을 운영한다.

LG전자는 최근 고객이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IoT) 기술 등을 통합한 LG 씽큐 앱 기능을 경험해볼 수 있도록 LG베스트샵 매장에 전용 체험공간을 만들었다고 27일 밝혔다. 현재 강남본점을 비롯한 약 50곳에서 운영하고 있다. 상반기 중 전국 150여 매장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LG 씽큐 앱 체험공간에 설치된 키오스크를 통해 에어컨과 공기청정기, 로봇청소기 등 지능형 가전제품을 경험할 수 있다. 최근 LG전자가 가전제품 화두로 제시한 ‘업(UP)가전’도 소개한다. 가전제품을 구매한 후에도 업그레이드를 지원해 사용자에 맞춤형 기능을 추가로 제공하겠다는 개념이다.

체험공간에서 외출모드, 귀가모드, 휴가모드 등과 같이 사용자가 원하는 상황에 따라 사전에 다양한 모드를 설정해 여러 제품을 한 번에 제어하는 기능도 체험할 수 있다. 또 LG전자 제품 외에 애플 ‘홈킷’에 등록된 조명, 커튼, 블라인드 등도 LG 씽큐 앱을 통해 제어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오승진 LG전자 한국전략담당 상무는 "스마트홈 플랫폼인 LG 씽큐 앱을 통해 고객이 LG전자 제품을 보다 효과적으로 사용하고 항상 최신 제품처럼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혁신 기능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며 "고객이 LG 씽큐 앱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LG 씽큐를 통해 더욱 편리하고 재미있는 일상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혁신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jinsol@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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