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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 무역투자 24’ 홈페이지. /사진=코트라 제공 |
[에너지경제신문 김아름 기자]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홈페이지를 ‘원스톱 창구’ 형태의 ‘코트라 무역투자 24’라는 이름으로 개편한다고 13일 밝혔다.
14일 오픈되는 새 홈페이지는 코트라가 제공하는 모든 서비스를 한 번에 찾아보고, 물어보고, 신청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고객에게 개별적으로 제공되던 해외정보, 사업안내, 문의·상담 서비스를 한데 묶어 제공해 정보 접근성과 서비스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 관심 국가와 품목에 따른 해외시장 뉴스와 바잉오퍼 조회, 빅데이터 잠재 파트너 추천 등 맞춤형 서비스도 더욱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는 게 코트라의 설명이다.
특히 고객·사업 관리에 대해 예외 없이 온라인화를 추진해 기존에 전화와 이메일로 관리·운영하던 해외 무역관 사업 참가 고객의 불편을 해소했다. 고객의 사업참가 프로세스 표준화, 모바일결제 등 통합결제 서비스 도입, 고객 알림서비스 제공 등 전반적인 고객 지원 서비스도 개선했다.
코트라 관계자는 "반응형 웹으로 설계된 새 홈페이지가 한층 강화된 모바일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소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