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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에프앤씨, 보노테크놀로지스 CI. |
보노테크놀로지스는 블록체인 기반 암호화폐 지갑 서비스 ‘코인어스’와 암호화폐 지갑 분실 케어 서비스 ‘블록세이프’ 등을 운영하고 있다.
블록세이프는 이용자가 서비스 중 지갑 인증키를 분실하면 본인인증으로 복원할 수 있는 서비스다. 만약 복원되지 않는다면, 보험사와의 협약을 통해 이용자가 보유하고 있는 암호화폐의 최대 1억원까지 보상한다.
서우원 넷마블에프앤씨 대표는 "블록체인 기반 게임과 메타노믹스의 진입장벽을 낮춰 누구나 쉽게 블록체인 기능을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목표로 한다"며 "특히 자산과 연결되는 만큼 정보 보안과 안전장치에 기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에프앤씨는 지난달 블록체인 기반 게임사 아이텀게임즈를 인수한 바 있으며, 지난 10일에는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다.
hsjung@ek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