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글로벌 화장품 제조기업 코스웹이 제품 개발 의뢰부터 브랜드 개발까지 OBM(제조자 브랜드 개발 생산) 서비스를 모바일로도 진행하는 새로운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28일 전했다.
해당 서비스는 ODM 제품 개발, OBM 브랜드 개발 의뢰를 비대면으로도 간편하게 진행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글로벌 뷰티 시장 트렌드를 고려한 원료와 제형, 부자재, 그리고 인증 정보 등 화장품 개발 가이드를 제공하며, 스마트폰과 태블릿 PC 등 모바일 환경으로 접근할 수 있는 실시간 온라인 상담이 가능하다.
장만 대표는 “코스웹의 인공지능(AI) 기반 원스톱숍 뷰티 플랫폼을 통해 화장품 개발 경험이 없는 신규 기업과 트렌드에 민감한 1인 뷰티 기업이 화장품 시장에 더욱 쉽게 접근할 수 있다“며 “시공간의 제약을 뛰어넘는 비대면 서비스 제공으로 제품 개발의 소요 시간 단축, 앞으로의 시장 변화를 선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오는 3월 중 정식 런칭될 예정이며, 관련 문의는 코스웹 대표전화 및 홈페이지를 통해 문의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