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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데브메이트가 웹 기반의 3D 메타버스 플랫폼인 ‘유니버리움’을 선보인다고 11일 전했다.
유니버리움은 전시회나 브랜드 쇼룸, 상영회 등의 진행을 위한 이미지 구현뿐만 아니라 3D 오브젝트와 영상까지 구현이 가능하고, 전시 물품에 대한 검색이 가능하다. 또한 다양한 종류의 데이터 수집 및 분석이 가능하며 QR코드 또는 URL을 이용해 간단하게 접근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작품 전시관, ▲통계적인 데이터를 통한 마케팅 자료 제공, ▲높은 현실감 제공 등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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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호 데브메이트 대표는 “기존 메타버스 플랫폼은 이미지 및 미디어 콘텐츠 구현, 검색 기능, 부대행사 기능, 통계적인 데이터 수집과 분석 등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미디어 콘텐츠 행사 진행에 적합하지 않다”며 “이러한 기존 메타버스 플랫폼의 단점을 보완하고, 장점은 취합하여 미디어 콘텐츠 행사에 가장 적합한 메타버스 플랫폼인 ‘유니버리움’을 개발했다”고 전했다.
데브메이트는 다양한 메타버스 플랫폼에서 가상세계 구축해온 메타버스 전문 기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