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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린클이 자동화 음식물처리기 제품인 ‘린클프라임’ 모델에 새로운 색상을 출시했다고 22일 전했다.
인테리어 트렌드를 반영해 동일한 기능을 갖추되 '스타화이트' 색상이 새로 추가됐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린클프라임은 미생물 분해 방식의 음식물처리기로 기존의 출시되어 있는 린클 RC-02모델보다는 작고 슬림한 사이즈로 제작됐다. 모션인식센서와 타이머를 음식물처리기 최초로 적용하여 센서 인식만으로 뚜껑을 여닫을 수 있다.
린클 관계자는 “소비자의 다양한 취향에 맞춰 선택 가능하도록 ‘스타화이트’ 색상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폭넓은 선택이 가능하도록 계속적으로 개발 및 연구하여 다양한 기능의 제품 라인업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린클프라임 뉴 컬러 화이트색상 구매는 공식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현재 100대 한정 판매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