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SAC·부산 사상 등 신규·확장 오픈···‘엔카진단’ 등 서비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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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카 부산 사상 광고지원센터 |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엔카닷컴은 중고차 거래를 지원하는 ‘엔카 광고지원센터’ 지점 수가 42개를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엔카 광고지원센터는 소비자들이 일반 딜러의 중고차를 믿고 거래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하는 오프라인 거점이다.
센터에는 엔카에 등록되는 매물 사진을 촬영 할 수 있도록 한 포토 스튜디오가 마련됐다. 이와 함께 인공지능(AI) 차량정보등록 솔루션 ‘모바일진단’을 도입해 차량 옵션 등 정확한 매물 정보를 등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엔카의 신뢰 서비스로 무사고 차량을 확인하는 ‘엔카진단’도 이곳에서 진행된다.
엔카닷컴은 지난해 하반기 ‘수원SAC’, ‘전주2’, ‘천안 오토메카’ 지점을 선보였다. 이어 올해 1분기에는 ‘대전 디오토몰’, ‘부산 사상’, ‘익산’, ‘김포 국민차3층’ 지점 등을 추가로 신규·확장 오픈했다.
엔카닷컴 관계자는 "엔카 광고지원센터에서 확인한 ‘신뢰매물’을 통해 지역 중고차 시장이 보다 투명해지고 소비자들은 믿을 수 있는 중고차 거래를 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에게 더욱 다양한 신뢰매물을 제공하기 위해 지역 중고차 시장의 인프라 투자와 서비스 고도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yes@ek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