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수협은행, 외환전문가 모임 'FX-포럼' 메타버스서 발대식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2.03.23 10:20
수협은행

▲Sh수협은행의 외환전문가 자율학습조직 ‘FX-포럼’ 제3기 발대식이 메타버스에서 진행되고 있다.

[에너지경제신문 송두리 기자] Sh수협은행이 메타버스를 활용해 외환 전문역량을 강화한다.

수협은행은 외환전문가들의 자율학습조직인 ‘FX-포럼’ 제3기 발대식을 메타버스에서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수협은행 FX-포럼은 2020년 제1기를 시작으로 매년 회원을 선발해 외화대출·예금, 수출입, 송금, FX·파생상품, 국제금융 등 외환 관련 실무교육을 실시하고, 마케팅 성공사례 포럼 등을 정기 개최해 행내 외환전문 핵심 인력을 양성하는 외환 전문가들의 자발적 학습조직이다.

특히 이번 3기는 메타버스 등 새로운 비대면 채널에 대한 외환마케팅 기법을 적극 연구하고 포스트 코로나 이후 외환시장의 경영환경 변화를 예측해 외환사업의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수협은행 관계자는 "FX-포럼은 현재 외환실무를 담당하는 직원들과 향후 외환분야에 지원하려는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외환에 대한 다양한 분석과 논의를 나누고 미래 외환 핵심인력을 성장할 수 있는 의미있는 모임"이라며 "직원 개개인의 외환 전문성뿐 아니라 마케팅 역량 강화, 신사업 발굴 등 수협은행 외환사업 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dsk@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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