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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마케팅 주가. 네이버 금융 캡쳐 |
[에너지경제신문 김다니엘 기자] 에코마케팅 주가가 14.09% 급등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30일 에코마케팅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14.09% 상승한 2만650원을 기록하면서 장을 마감했다. 에코마케팅은 국내 온라인 광고대행사로 2003년 3월 설립됐고 2016년 8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에코마케팅의 주가 상승은 이날 있었던 안다르의 일본 공식 진출 영향인 것으로 해석된다.
의류제조업 업체 안다르는 이날 일본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론칭하면서 일본 애슬레저룩 시장 진출을 공식화했다. 에코마케팅은 안다르 주식 56.4% 보유하고 있는 모기업이다.
안다르는 자사 제품에 대한 해외 고객 반응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를 토대로 일본을 진출 국가로 선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daniel1115@ek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