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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한국비즈지원센터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함께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활력을 되찾기 위해 ‘재도약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실질적인 측면에서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빠른 무상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는 설명이다.
무상지원 서비스로 제공되는 항목으로는 ‘우리가게 TV광고’와 ‘블로그 서포터즈 홍보’, ‘인스타그램 홍보’, ‘포털 리뷰 홍보’가 있으며 이 중 한 가지를 선택해 제공받을 수 있다.
‘우리가게 TV광고’는 80여개 채널에서 노출되는 맞춤형 TV광고 제휴이다. 광범위로 노출시키기 보다는 동 단위로 구체적인 송출범위를 한정한다.
‘블로그 서포터즈 홍보’와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인스타그램 홍보’는 젊은 세대를 주 타겟층으로특정하고 SNS콘텐츠로 업체정보를 제작해 홍보한다. 해당 서비스는 블로그는 물론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채널에서 트렌드에 맞는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어,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홍보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한국비즈지원센터 관계자는 “이전보다 온라인 홍보의 중요성이 더욱 커진 가운데 다양한 업체의 특장점을 활용한 영상 촬영지원으로 필요한 업체에 방문해 가게 촬영과 사장님과 일대일 인터뷰도 진행한다”며 “업체 맞춤형 퍼스널 브랜딩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콘텐츠를 제작해 소상공인들의 경제적이고 운영적인 어려움 해소를 위해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