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클로이 로봇·LG 원퀵 등 제품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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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26일부터 28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19회 대한민국 교육박람회’에 참가해 스마트 교육 솔루션을 선보인다. |
먼저 ‘LG 클로이’ 로봇 솔루션이 교육 현장에 활용되는 모습을 구현했다. ‘LG 클로이 가이드봇’은 방문객에게 다양한 정보를 소개한다. 해당 로봇은 학교에서 소프트웨어 교육을 위한 교보재로도 활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학생이 개발한 앱을 로봇에 설치해 동작을 제어해보거나 탑재된 화면에서 이미지를 보여주는 식이다.
또 ‘LG 클로이 서브봇’은 교육용 물품을 나르는 모습을 시연한다. 자율주행과 장애물 회피 기술을 기반으로 동작하기 때문에 학교에서 교구나 실습 도구들을 배송하는 데 활용할 수 있다고 LG전자는 설명했다.
터치스크린에 스피커, 판서 기능을 탑재한 ‘LG 원퀵’도 전시한다. 내장 4K 카메라와 발화자 지향 마이크로 원격교육 효율을 높여주고 이동형 스탠드를 결합하면 교실을 오가며 수업에 활용할 수 있다.
이밖에 관람객은 네이버 교육 플랫폼 ‘웨일 스페이스’를 탑재한 ‘LG 웨일북’과 구글 ‘크롬 OS’를 탑재한 교육용 노트북 ‘LG 크롬북’도 체험할 수 있다.
jinsol@ek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