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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락컨텐츠컴퍼니가 선보이는 신작완구 메카드볼2과 헬로카봇12 이미지 |
[에너지경제신문 서예온 기자] 콘텐츠 전문 기업 초이락컨텐츠컴퍼니이하 ‘초이락’)는 어린이날(5월 5일)을 맞아 신작 완구 ‘메카드볼2’와 ‘헬로카봇12’를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메카드볼2와 헬로카봇12는 구슬을 테마로 한 완구다. 메카드볼2는 새로운 안티히어로 빈 라인하트의 메카니멀인 ‘레드론’, 마보리단의 메카니멀인 ‘트릭스터’, 세라의 메카니멀인 ‘블리츠’ 등 새 완구 3종을 선보인다. 이 완구는 구슬을 품고 다양한 형태로 변신한다. 트릭스터의 경우 하늘로 쳐든 우람한 오른쪽 주먹 위로 구슬을 올린 형태다. 길게 돌출된 채 구슬을 품은 블리츠의 가슴은 대포처럼 입체적으로 보인다.
헬로카봇12에서 새로 등장한 ‘스크류붐바’, ‘파워붐바’ 등 붐바 카봇 완구들은 구슬을 발사하는 캐논 기능까지 보여준다. 기존 카봇류에서 볼 수 없던 형태다.
스크류붐바의 경우 자동차 모드에서 앞 범퍼를 열고 카봇볼(구슬)을 굴려 넣으면 본네트에서 로봇 머리가 튀어나온다. 로봇 머리를 누르면 구슬이 나간다. 로봇 모드에서는 가슴에서 구슬을 발사하게 된다.
초이락 관계자는 "메카드볼의 구슬이 헬로카봇에도 영향을 준 것처럼 보인다. 초이락 유니버스의 차원에서 발생할 수 있는 흥미로운 현상"이라며 "한층 강화된 돌아온 ‘호크X’는 자동차, 로봇, 매의 3종 모드로 변신할 수 있다. 어린이들이 즐거워할 선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pr9028@ek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