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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에서 이동중인 장병들.연합뉴스 |
9일 국방부는 통지서를 스마트폰 전송해주는 ‘모바일 송달 서비스’를 오는 11일 시작한다고 밝혔다.
모바일 통지서는 예비군이 별도 신청할 필요 없이 개인별로 훈련일 약 22일 전부터 본인 명의 스마트폰 등으로 전송한다.
네이버·카카오톡·토스·페이코·문자메시지 등 5개 플랫폼으로 순차 발송되고 예비군이 일단 한 군데서 열람하면 다른 플랫폼으로는 발송하지 않는다.
송달된 모바일 통지서를 열람하려면 최초 1회 동의 및 본인인증 절차가 필요하다. 이를 열람하지 않은 예비군에게는 기존 방식인 우편 통지서를 훈련 7일 전까지 발송한다.
자세한 서비스 이용 방법은 예비군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hg3to8@ek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