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코스메틱 브랜드 콰티가 무기자차 선크림인 ‘수퍼아쿠아 무기자차 선크림’ 을 선보인다고 25일 전했다.
콰티 스킨케어 라인 중 가장 수분감이 넘치는 ‘뮬 라인’의 첫 선케어 제품으로써, 칙칙한 피부의 톤과 결 그리고 광까지 케어해 피부 빛을 돌려주는 이번 뮬 선크림은 수분감을 강조했다.
브랜드에 따르면 이번 뮬 선크림 런칭을 위해 수분감 테스트만 15회에 거쳐 진행되었으며 AQUALICIA 보습 In-Vitro Test도 완료됐다.
또한 8중 히알루론산 복합배합을 비롯한 2중 수분차단기능까지 반영됐다.
브랜드는 이어 기존 유기자차와 혼합자차에 비해 원물 특성상 오일리함이 없고, 눈시림도 없기 때문에 땀이 나는 야외활동을 즐기는 사람들도 포함하여 골프 라운딩, 테니스, 등산 등 아웃도어 스포츠에도 아주 적합하다고 전했다.
콰티 관계자는 "기존 뮬라인은 피부가 예민한 분들에게 최대한 저자극라인으로 순한 타입의 스킨케어로 자리를 잡았으며, 뮬 선크림이 많은 소비자들에게 자외선 차단은 기본, 해당 제형은 메이크업 베이스로써도 최대의 장점을 보여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