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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명대 문화예술대학 이정아 학장(왼쪽)은 메타랩 임헌 대표와 14일 업무 협약을 맺었다. (사진=상명대) |
양 기관은 △문화, 기술 정보 교환을 통한 상호 발전적인 산학협력 구축 △관련 분야 연구, 세미나 그리고 전시 등의 협력 △교수의 연구 및 교재 공동개발을 위한 협력 △산업체 수요를 반영한 우수 인재 교육과정 공동개발 △학생의 현장실습 및 취업 알선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해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또한, 교육 커리큘럼 연계 과정 운영 등을 통해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창의 예술 인재 양성 △기술과 비즈니스 기반 플랫폼 구축의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창의 예술과 첨단기술이라는 전문성을 지닌 두 기관의 산학협력은 ‘글로벌 아트 산업을 선도하는 역량 높은 전문가 양성’과 ‘기술이 융합된 K-아트를 세계에 주도적으로 알리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정아 문화예술대학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실무와 학문을 연계해 동시대에 맞는 미래 아트비즈니스 진입을 위한 창의 인재 맞춤형 재교육 환경으로의 확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임헌 대표는 "이번 협약은 예술과 기술이 접목된 미래형 아트비즈니스 연구와 함께 예술문화 창의 융합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의 촉매제가 될 것"이라며, "창의 예술 기술 비즈니스를 주도하는 협력 관계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메타랩은 인공지능 기반의 메타버스 전문 기업이다. 인공지능, 메타버스, NFT 등과 결합한 글로벌 메타버스 갤러리를 구축하고, 새로운 패러다임의 아트&에듀테크 산업을 구축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