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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교육 및 설명회 모습. 사진=건보공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 |
19일 건보공단에 따르면 이번 설명회는 지난해 10월 부산시가 주관한 지역의료분권 포럼을 통해 지역사회의 빅데이터 분석 연구자들의 이용 상황을 분석하고 이용자 의견을 수렴해 마련한 자리이다.
설명회에는 부산시?경남도 관계자와 부·울·경 공공보건 의료지원단 및 지역 산학연 연구자 등 100명이 참석해 건강보험 빅데이터에 대한 지역 연구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교육내용으로는 △건강보험 빅데이터 구축자료·분석 △건강보험 빅데이터 이용절차 및 활용방법 △가명정보 결합신청·제공 절차 및 반출·사후관리 △가명정보 결합사례 등이었다.
건보공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에서 우리 건강보험 빅데이터를 활용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semin3824@ek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