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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에디터]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산업 트렌드 중 하나로 드론 분야가 주목되고 있다. 다양한 기업에서 드론을 활용한 업무의 중요성을 인식, 자격증 취득을 통해 적극적으로 이용하고 있다. 드론분야는 실생활에도 깊숙이 들어왔다.
이러한 상황 속에 서울 당산에 위치한 서울현대실용전문학교(이하 서현전)는 드론전공을 개설한 드론전문학교로 현재 2023학년도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학교 관계자는 "졸업생 전원 취업 성공을 목표로 교수진과 학생들의 1:1 상호 소통이 이뤄지는 것은 물론, 드론 전문 교수진들이 수업을 진행하고 있어 드론 산업의 현황 분석과 발전 모색 등 다양한 커리큘럼을 통해 본인의 업무 역량을 향상시키고 있다"며, "진로 선택의 기회도 많아 충분한 면담을 통해 학생 개인별 적성을 고려하고 취업 맞춤 포트폴리오 특강도 함께 진행한다"고 덧붙였다.
과정에 참여한 졸업생들은 드론제작자(3D프린터활용), 드론유통회사, 로봇관련 연구원, 방송영상촬영 드론 Operator, 교육용 드론 Operator, 드론 매거진 항공 촬영 Operator, 드론 교재개발 연구원, 대학 강사, 창업 등으로 사회에 진출하고, 현장에 강한 드론 실무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서현전에서만 실시하고 있는 취업 연계 특별 커리큘럼도 재학생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취업 보증 제도와 경력인증제를 구축하고 학교 수업으로 실력을 향상시킨 학생들이 방학기간을 이용해 드론 기업에 현장 인턴십을 나가 경험과 현장 감각을 쌓은 뒤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현재 서울현대실용전문학교에서는 2022학년도 2학기, 2023학년도 1학기 신입생을 우선선발 면접전형을 통해 모집 중이며, 100% 면접전형을 통해 신입생을 선발하며, 2·4년제 학위과정이 운영되어 동등한 학력을 인정받을 수 있어 성적이 애매한 학생들이 지원하고 있다고 학교 측은 밝혔다.
당산캠퍼스에서는 올해 새롭게 ‘서울현대실용전문학교’로 명칭을 변경했으며, 수시 정시 외 전형으로 지원이 가능하고 100% 면접전형을 통해 진학할 수 있다.
현재 2023학년도 신학기 입학 희망자를 대상으로 입학 상담, 원서 접수가 진행 중이며 고3 졸업예정자, 졸업생, 2022 고졸검정고시 합격생도 지원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