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린, 신제품 ‘이븐 래디언스’ 출시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2.07.18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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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독일 코스메틱 브랜드 유세린이 톤업·광채 듀얼 솔루션 ‘이븐 래디언스’ 라인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유세린의 120년 독일 피부과학 기술력이 집약된 ‘멜라닌 듀얼케어’로 기미, 잡티의 원인이 되는 멜라닌 색소를 감소시키고 피부를 화사하고 밝게 가꾸어 주는 것이 특징이다.

‘이븐 래디언스 듀오 앰플’, ‘이븐 래디언스 다크서클 아이크림’, ‘이븐 래디언스 모이스처라이져’ 총 3종으로 구성되어 단계적인 화이트닝 케어가 가능하다.

2단계에 걸쳐 사용하는 ‘이븐 래디언스 듀오 앰플’은 STEP1 단계에서 잡티 앰플로 피부 속 멜라닌 생성을 억제해주고, STEP2에서 피부 광채를 더해준다.

두 제품 모두 모공을 막지 않는 논코메도제닉 포뮬러로 제작되어 여드름성 피부가 사용하기에도 적합하다.

‘이븐 래디언스’ 라인은 이날 네이버 유세린 브랜드스토어에서 먼저 런칭됐으며 현재 이를 기념한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다.

지마켓, SSG 등 다른 온라인몰에서는 25일부터 만나볼 수 있으며, 9월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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