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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이태리 로시는 통3중 스텐냄비 3종 세트를 론칭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통3중 스테인레스 스틸로 열효율과 열전도율이 높아 식재료가 눌어붙지 않고 녹이 잘 슬지 않는다. 통3중 프레싱 공법으로 부식을 막고 냄비의 외관이 수려하다.
또한 인덕션 전기레인지를 포함한 모든 가열기에서 사용 가능하며, 손잡이가 스테인레스 스틸 재질로 탈 염려가 없고 내구성을 높였다.
냄비세트 구성은 편수냄비 16cm, 양수냄비 18cm, 전골냄비 22cm이다.
관계자는 "이번 통3중 스텐냄비는 조리도구의 성능을 향상시켜 음식 맛을 강화하려는 의도로 개발됐다"면서 "조리를 간편하게 하고 음식의 완성도를 높이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