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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지난 20일 명지전문대학에서 개최되었으며, 올해 8월부터 12월까지 온라인 유통이 가능한 아이템을 가진 서울시 청년을 대상으로 한 진행과정을 거쳐, 최종 선발팀에 대한 시상으로 진행됐다.
드림 엑스포는 비즈니스 모델 컨설팅, 사업계획서 컨설팅, 촬영 및 편집, PT 발표 등의 멘토링 지원을 통해 총 3단계의 심사로 진행되었다.
1단계 드림 스타트업에서는 사업계획서 심사, 2단계 드림 인큐베이팅을 통해서는 수정 사업계획서 심사, 최종 3단계인 드림 엑스포를 통해서는 영상 및 발표 심사가 이어졌다. 드림 스타트업 선정 팀에게는 팀당 20만원, 드림 인큐베이팅 선정 팀에게는 팀당 30만원, 드림 엑스포 최종 선정 5개팀에게는 총 1,000만원의 시상금이 지급되었다.
총 3단계를 거쳐 5개의 팀이 최종 선발됐다.
방경호 단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 및 언텍트 시대 도래에 맞춘 신개념 전자상거래 비즈니스 모델인 미디어커머스형 청년창업 프로그램 지원을 통해서 도전적인 창의인재를 양성하는데 지원하고자 했다”며 “이번 미디어커머스형 청년창업 프로그램은 변화하는 시대에 맞춘 다양한 아이템을 발굴할 수 있었으며 최종 선정이 되지 못한 창업자, 예비창업자 청년들도 단계별 멘토링 및 시상금 지원으로 폭 넓게 청년들을 지원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