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허프헤렌’, 오늘의집 입점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3.01.02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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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독일의 핸드메이드 싱크볼 허프헤렌은 종합 쇼핑 플랫폼 ‘오늘의 집’에 입점한다고 2일 밝혔다.

허프헤렌은 독일 핸드메이드 복합싱크로 화려한 색채를 통해 다양한 스타일을 구현해낸다. 화이트에 가까운 Column컬러를 비롯해 Caviar, Jute, Dune, Cobble, Tetrapod, Pumice, Truffle 등 트렌디한 컬러의 싱크를 제공한다.

또한 특허 받은 기술로 사용과 관리가 매우 용이하며 내열소재를 사용해 시간이 지나도 자연스러운 형태를 유지한다. 밀도가 매우 높아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간단한 중성세제로도 오염 관리가 쉽다.

먼지 방지 효과를 통해 세균과 박테리아가 표면에 붙는 것을 방지하며 튼튼하고 관리가 쉬운 마감이 특징이다. 또 허프헤렌의 싱크는 화강암의 가장 단단한 성분인 QUARTZ로 구성된 결합체로, 흠집과 오염에 강하다. 둥근 QUARTZ 입자만 사용했으며 변색과 착색 방지 효과로 오랫동안 깨끗하게 유지된다.

이 밖에도 허프헤렌의 싱크의 용도에 맞게 설계된 Care세트로 오래 사용한 싱크도 친환경적으로 오염, 변색, 물때를 제거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허프헤렌 관계자는 “화려한 컬러와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디자인, 오래 사용해도 변함없는 내구성과 위생성 등을 두루 만족시키는 독일 핸드메이드 석영 싱크볼의 매력을 많은 소비자들이 누려볼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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