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나왔다!’ 손석구 ‘카지노’ 5화 엔딩 쫄깃하게 장식 ‘기대감 UP’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3.01.05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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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카지노’의 손석구.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에너지경제신문 백솔미 기자] 배우 손석구가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카지노’ 5화에 등장하며 본격적으로 펼쳐질 이야기에 기대감을 높였다.

‘카지노’는 지난해 12월 21일 오픈 후 매주 수요일에 1편씩 공개되고 있다. 1화부터 4화까지는 최민식 중심으로 그가 맡은 캐릭터의 서사가 그려졌다.

손석구는 ‘카지노’에 캐스팅이 됐다는 소식이 전해졌을 때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았으며, 그가 어떤 모습으로 등장할지 많은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낸 바 있다.

기대 속에 손석구는 4일 공개된 5화 엔딩에 출연했다. 필리핀 최초 ‘코리안 데스크’로 파견된 경감 오승훈 역을 맡은 그는 새로운 환경에서 펼쳐질 여정을 앞두고 긴장감을 얼굴에 고스란히 드러냈다.

손석구의 등장으로 최민식과의 불꽃 튀는 연기 대결에도 기대가 상승하고 있다. 극중 손석구가 맡은 오승훈은 최민식이 연기하는 필리핀의 ‘카지노 전설’ 차무식을 집요하게 추적하고 수사하는 인물로, 두 캐릭터의 대결 구도가 흥미를 자아낸다. 선후배의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대결도 시청 포인트로 꼽힌다.

제작사 아크미디어 측은 "6화부터는 돈과 권력을 모두 손에 쥐며 승승장구하던 차무식의 평화로운 일상을 깨는 사건들이 발생하기 시작한다"며 "그 사건을 수사하는 오승훈의 추적이 점차 차무식을 옭아매게 된다. 이들의 관계가 어떻게 시작됐고, 일련의 사건들을 겪으면서 어떻게 흥미진진하게 변화해가는지 지켜보는 재미가 있을 것"이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bsm@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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