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OMG’ 발매 첫 주에 70만장 팔렸다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3.01.09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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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뉴진스.어도어

[에너지경제신문 백솔미 기자] 걸그룹 뉴진스가 첫 싱글앨범 ‘OMG’로 2연속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9일 소속사 어도어에 따르면 ‘OMG’는 전날 한터차트 기준으로 발매 후 첫 일주일 동안 총 70만10241장이 판매됐다. 이로써 음반 발매 2일 차에 58만 장을 판매하며 ‘하프 밀리언 셀러’에 올랐다.

뉴진스의 앨범 발매량은 데뷔앨범 ‘뉴 진스’와 비교했을 때 고공행진 중이다. 같은 기간 ‘뉴 진스’가 31만장 팔린 것에 비해 2배 이상 상승했다.

지난해 여름 혜성처럼 등장한 뉴진스는 국내외 가요계에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다. 싱글앨범 ‘OMG’ 발매 전 선 주문량만 80만 장으로 집계될 정도로 기대감이 높인 바 있다.

새해에도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뉴진스는 7일 열린 ‘제37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는 신인상을 수상하며 무한한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bsm@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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