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베컴, 금수저 며느리와 불화설 일단락?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3.01.10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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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베컴(왼쪽)과 며느리 니콜라 펠츠.빅토리아 베컴 SNS

[에너지경제신문 백솔미 기자] 영국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의 아내인 그룹 스파이스걸스 출신 디자이너 빅토리아 베컴이 며느리와의 불화설을 일단락 짓는 분위기다.

빅토리아 베컴은 최근 자신의 SNS에 첫째 아들 브루클린 베컴의 아내이자 자신의 첫 번째 며느리인 니콜라 펠츠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생일 축하 메시지를 남겼다.

니콜라 펠츠도 댓글을 통해 화답을 하며 해당 사진을 자신의 SNS에 공유했다.

하지만 사진을 본 팬들은 단순히 넘어가지 않고 의미를 부여하며 분분한 의견을 내고 있다. 두 사람의 관계가 좋지 않다는 이야기가 흘러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화기애애한 모습의 사진이 등장했기 때문이다.

불화설은 니콜라 펠츠가 지난해 4월 결혼식에서 빅토리아 베컴이 디자인한 드레스가 아닌 발렌티노에서 만든 드레스를 입은 것이 원인으로 꼽힌다. 약혼식에서는 빅토리아 베컴의 드레스를 입었다.

시어머니와의 불편한 관계 논란이 불거지자 니콜라 펠츠는 버라이어티와의 인터뷰를 통해 해명했다. 빅토리아 베컴과 브루클린 배컴 또한 고부갈등을 부인했다.

한편 니콜라 펠츠는 펀드매니저 최고경영자 넬슨 펠츠의 딸로, 어린시절부터 금수저 집안에서 부유하게 자랐다.


bsm@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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