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2’ 안성훈, 준결승전 1위...톱7 확정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3.03.10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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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미스터트롯2’ 안성훈이 준결승전 1위를 차지했다.TV조선

TV조선 트로트 경연프로그램 ‘미스터트롯2-새로운 전설의 시작’ 안성훈이 결승전에 진출했다.

안성훈은 9일 방송에서 진행된 준결승전 ‘신곡 미션’을 1위로 통과했다. 안성훈을 포함해 경연에 나선 톱10명 가운데 송민준, 추혁진, 송도현은 탈락했다.

이날 안성훈은 작곡팀 풀블룸의 신곡 ‘싹가능’을 자신의 스타일로 완벽 소화했다. 2위 박지현은 김종국의 ‘한 남자’, 윤하의 ‘비밀번호 486’을 작곡한 황찬희·최민지 작곡가의 신곡 ‘깜빡이를 키고 오세요’라는 곡을 불렀다.

3위 나상도는 작곡팀 뽕모르의 ‘콕콕콕’으로 실력을 뽐냈다. 4위 진해성의 경연곡은 알고보니 혼수상태의 ‘단짠’을 부르며 무대를 꽉 채웠다.

5위 최수호는 구희상 작곡가의 ‘조선의 남자’를 통해 세미 국악 트로트 무대를 선보였다. 6위 박성온은 류선우 작곡가의 ‘사곡’, 7위 진욱은 김시원·김성민 작곡가의 ‘이별편지’를 선곡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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