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6월 팬들과 6박7일 크루즈 여행 떠난다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3.03.14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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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호중이 대중가수 최초로 전세선을 띄워 팬들과 크루즈 여행을 떠난다.생각엔터테인먼트

가수 김호중이 팬들과 함께 6박7일 크루즈 여행을 떠나 특별한 추억을 만든다.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는 최근 김호중의 공식 팬카페 ‘트바로티’에 아리스(팬덤)과 함께 하는 크루즈 여행 ‘선상의 아리아’ 일정을 공지했다.

여행은 6월5일 포항에서 출발해 일본 오키나와와 미야코지마. 대만 타이베이의 기륭을 순차적으로 돌고 11일 부산에 도착하는 일정으로 진행된다.

소속사 측은 "이번 여행은 예전부터 아리스 여러분과 함께 여행하고 싶다는 아티스트 바람에서 시작됐다"며 "자사는 아티스트 바람을 실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전문가들의 의견을 들어 함께 논의했다. 타인의 방해를 받지 않고 안전하게 아리스 여러분과 아티스트만이 함께할 수 있는 장소가 크루즈라는 의견이 모여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호중은 크루즈에서 팬들과 만나기에 앞서 15일과 16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첫 단독 클래식 콘서트 ‘트바로티’(TVAROTTI)를 연다. 4월4일에는 미국 뉴욕 비컨시어터에서 ‘아리스트라’(ARISTRA) 공연을 선보인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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