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퍼스트 슬램덩크’ 흥행 기념해 일본 성우·OST 밴드 내한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3.03.14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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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애니메이션 ‘더 퍼스트 슬램덩크’가 흥행 신기록을 기념해 ‘슬램덩크 페스티벌’을 연다.NEW

일본 애니메이션 ‘더 퍼스트 슬램덩크’가 국내 관객의 뜨거운 성원에 특별 페스티벌로 보답한다.

14일 수입사 에스엠지홀딩스에 따르면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누적 관객수 400만 명 돌파를 기념하는 ‘슬램덩크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4월 초 일본 성우의 내한 행사부터 주제가 ‘다이제로칸’(제Zero감)을 부른 밴드 텐피트(10-FEET)의 라이브 이벤트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이외에 페스티벌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과 참여 방법은 추후 공식 SNS 등을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국내 개봉 일본 애니메이션 중 최고 흥행 1위 기록을 새로 쓰며, 개봉일인 1월4일부터 지금까지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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