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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하하·별 부부가 삼남매와 함께 가족 예능프로그램 ‘하하버스’에 출연한다.콴엔터테인먼트 |
하하 가족은 ‘하하버스’라는 제목의 프로그램을 통해 전국 방방곡곡의 다양한 이웃들과 소통하며 여행한다. 가족이 직접 개조한 마을버스를 타고 이동한다.
이번 여행 프로젝트는 막내 송이를 위해 마련돼 더욱 관심을 모은다. 희귀병으로 알려진 ‘길랑-바레 증후군’을 진단받았던 송이가 최근 건강을 회복하면서 아픔을 극복한 가족의 단란한 모습을 카메라에 담는다.
뿐만 아니라 전국에 숨은 명소부터 아이들과 함께하기 좋은 여행 장소, 맛집, 핫플, 새로운 여행 성지까지 시청자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와 기분 좋은 힐링을 선사할 예정이다.
마을버스기사 하하와 탑승객들을 위해 무료 음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별다방’ 점장으로 변신한 별의 활약, 12년차 부부의 ‘티키타카’도 시청 포인트로 꼽힌다. 또 다양한 연예인들이 삼남매의 ‘놀이메이트’로 ‘하하버스’를 찾는다.
방송은 4월 중 ENA, AXN, K-STAR에서 시작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