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은 "'더 글로리' 임지연과 맞추려 코 점 지우고 연기했다"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3.03.20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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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예은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글로리’ 비화를 공개했다.SBS

배우 신예은이 화제의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글로리’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신예은은 19일 방송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더 글로리’에서 화제를 모은 ‘고데기 열 체크 좀 해줄래?’ 등 화제를 모은 대사를 선보였다.

그러면서 "‘더 글로리’ 오픈하기 전에 회사에서 팔로워 수 올라갈 거라고 했다. 조금의 기대를 갖고 있었는데 많은 분들께서 웃는 모습 보고 싶지 않다. 얼굴 보고 싶지 않다. 오히려 팔로우 끊으시더라"며 털어놨다.

또 허경환 어머니가 "예쁜 얼굴은 코에 점이 있다"고 칭찬하자 신예은은 "이번에 작품 하면서 성인 임지연 선배와 맞추려고 점도 지우고 나왔다"라며 말해 시선을 모았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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