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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법정문화도시 의정부 사업설명회 포스터. 사진제공=의정부문화재단 |
의정부는 ‘시민이 만들어 가는 머물고 싶은 도시’라는 미션을 갖고 2019년부터 문화도시를 준비해 2022년 제4차 법정 문화도시로 지정돼 경기북부 최초 법정문화도시로서 5년간 문화도시사업을 추진한다.
문화도시 의정부는 머물고 싶은 도시 의정부를 함께 만들고자 △신뢰를 바탕으로 진화하는 거버넌스 △시민 스스로 47만 문화실험 △경기북부 문화관문도시 재도약 등 3개 추진 전략을 추진한다.
의정부문화재단은 2023년 법정문화도시 첫 발걸음을 함께할 23개 사업을 본격 전개하기에 앞서 주요 추진 방향과 사업을 소개하는 자리로 사업설명회를 준비했다.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진행되며, 유튜브 실시간 생중계와 현장 참여 모두 가능하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법정문화도시와 문화도시 비전 및 추진체계 소개 △2023년 사업계획 발표 △시민참여 공모사업 소개 △질의응답 통해 사업 전반적인 이해를 돕고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으로 채워질 예정이다.
박희성 의정부문화재단 대표는 20일 "이번 사업설명회가 법정문화도시 의정부가 시민에게 가깝게 다가가고 더 긴밀한 소통을 위해 만든 자리이니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4월5일 오후 7시 의정부아트캠프 블랙에서 진행되는 문화도시 의정부 사업설명회 참여 신청은 4월4일까지 문화도시의정부 블로그(blog.naver.com/ccity-ujb)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문화도시의정부 유튜브 채널(youtube.com/@ccity_ujb)을 통해 온라인 생중계로도 별도 신청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의정부=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kkjoo0912@ek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