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이찬원, 롯데면세점 ‘패밀리콘서트’ K-트로트 공연 출격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3.03.21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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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영탁과 이찬원이 롯데면세점 제32회 패밀리콘서트에 출연한다.롯데면세점

가수 영탁과 이찬원이 롯데면세점 제32회 패밀리콘서트에 나란히 출연한다.

최근 롯데면세점이 공개한 패밀리콘서트 라인업에 따르면 영탁과 이찬원은 6월1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체조경기장(케이스포돔)에서 열리는 이 콘서트의 3일 차 무대에 오른다.

16일부터 3일 동안 열리는 이번 콘서트는 ‘2023∼2024 한국방문의 해 기념’으로 개최되며, 특히 4년 만에 선보이는 오프라인 공연이어서 더욱 의미를 더한다. 30, 31회 패밀리콘서트는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1일 차에는 엔시티 드림, 스트레이키즈, 스테이씨, 에스파, 킹덤, 이채연이 무대에 오르고 2일 차에는 성시경, 거미, 크러쉬, 적재, 있지, 엔하이픈이 출연한다.

K-트로트 무대로 꾸며질 미자막 날인 3일 차에는 영탁, 이찬원, 장민호, 장윤정, 진시몬, 송가인이 출격한다. MC로도 나서는 이찬원은 콘서트를 매끄럽게 이끌어가는 역할도 맡는다.

한편 콘서트 입장권은 명동본점, 월드타워점, 인천공항점 및 롯데인터넷면세점 등 롯데면세점에서 특정 금액 이상 구매한 고객들에게 선착순으로 제공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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