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주연 ‘더 글로리2’, 공개 이후 2주 연속 TV부문 1위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3.03.22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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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글로리’가 넷플릭스 TV부문 시청 시간 1위를 차지했다.넷플릭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글로리’가 파트2 공개 이후 2주 연속 넷플릭스 TV부문 시청 시간 1위를 기록했다.

22일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넷플릭스 톱(TOP) 10에 따르면 이달 13일부터 19일까지 집계된 ‘더 글로리’ 총 시청 시간은 1억2359만 시간으로 비영어권 TV부문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영어권 TV부문 1위 ‘너의 모든 것’ 시즌4 시청 시간 6406만 시간보다 2배 가까이 높은 수치다.

배우 송혜교와 임지연 주연의 ‘더 글로리’는 학창시절 학교폭력으로 영혼까지 부서진 문동은(송혜교)이 성인이 된 뒤 박연진(임지연) 등 가해자들에게 복수하는 이야기다.

드라마는 총 16부작으로 제작돼 8회씩 나눠 지난해 12월 말 파트1에 이어 이달 10일 파트2를 공개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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