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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이 경북 최초 고독사 예방 실태조사에 나섰다.(제공-청송군) |
군은 「고독사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이 재정됨에 따라, 군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하여 「청송군 고독사 예방 및 사회적 고립가구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지난해 11월 30일부터 2023년 1월 28일까지 경상북도 최초로 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실태조사를 바탕으로 고독사 및 자살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청송보건의료원과의 연계를 통한 상담과 지원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실태조사를 통하여 선제적인 예방 및 관리활동을 강화하고 위기가구에 대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여 사회적 고립가구를 줄이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청송=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w5802@ek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