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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창석(오른쪽)과 방송인 이채은이 결별했다.이채은 SNS |
23일 오창속의 소속사 PF컴퍼니에 따르면 오창석은 연인 이채은과 최근 헤어졌다.
두 사람은 2019년 TV조선 연애 예능프로그램 ‘우리가 잊고 지냈던 두 번째: 연애의 맛’(‘연애의 맛’)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고 실제 연인으로 발전해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13살 나이 차 커플로 주목을 받으며, 서로에 대한 애정을 숨김 없이 드러내 팬들의 응원을 받기도 했다.
오창석은 2008년 KBS 2TV 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으로 데뷔한 후 ‘오로라 공주’ ‘내 마음 반짝반짝’ ‘태양의 계절’ 등에 출연했다.
유치원 교사 출신인 이채은은 현재 방송인과 모델로 활동 중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