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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주해비타트 이사장(사진 왼쪽 오른쪽 이철우 도지사)제공-경북도) |
데뷔 56년 차 가수이자 한국 통기타 음악의 시초인 ‘트윈폴리오’로 잘 알려진 윤형주 이사장은 한국가수권리찾기협의회 대표, 독도의용수비대기념사업회 홍보대사를 역임했으며, 2017년부터는 오랜 기간 동안 봉사활동을 함께한 한국해비타트 이사장직을 맡고 있다.
한국해비타트는 ‘모든 사람에게 안락한 집이 있는 세상’이라는 비전으로 1994년 창립된 이후 ‘사랑의 집짓기 운동’으로 널리 알려진 국내외 주거 취약 이웃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국제 주거복지 비영리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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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원수 제이에이치알 회장(사진 왼쪽 오른쪽은 이철우 도지사)제공-경북도) |
윤형주 이사장과 허원수 회장은 "기부금이 지역사회의 소외된 계층에게 나눔과 온기를 전할 수 있는 매개체가 됐으면 좋겠다"는 뜻을 밝히며 "고향사랑 기부에 많은 사람이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고향사랑 기부금을 전달해 주신 윤형주 이사장과 허원수 회장께 감사드리며, 기부자와 도민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사업을 발굴해 고향사랑 기부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동=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w5802@ek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