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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블랙핑크가 프랑스 파리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한다.YG엔터테인먼트 |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24일 이 같은 소식을 전하며 "지난해 12월 파리 공연에 이어 7월15일 프랑스 최대 규모 공연장인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현지 팬을 만나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지난해 12월 파리 아코르 아레나 공연 대비 2배 이상 규모를 확대했다. 특히 스타드 드 프랑스는 그동안 마돈나, 비욘세, 레이디 가가 등 세계적 스타들이 공연을 펼친 곳이다.
YG엔터테인먼트는 "K팝 여성 아티스트 최초로 8만 명 이상을 수용하는 유럽 스타디움에 입성하게 됐다"고 소개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