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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영웅이 트로트가수 브랜드평판에서 1위를 차지했다.물고기뮤직 |
임영웅은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26일까지 조사한 트로트가수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결과 임영웅 브랜드는 참여지수 203만3364, 미디어지수 196만7417, 소통지수 261만3073, 커뮤니티지수 229만3746을 기록해 브랜드평판지수 890만7600으로 분석됐다. 2월 브랜드평판지수 813만4653과 비교해보면 9.50% 상승했다.
‘미스터 트롯2’에서 진의 주인공 안성훈은 단숨에 2위를 차지했다. 안성훈 브랜드는 참여지수 121만4297, 미디어지수 231만8791, 소통지수 75만7650, 커뮤니티지수 102만9666 총 브랜드평판지수 532만404로 분석됐다. 2월 브랜드평판지수 216만140 대비 무려 146.30% 상승했다 .
‘미스터 트롯2’의 선 박지현은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박지현 브랜드는 참여지수 94만7285, 미디어지수 170만8014, 소통지수 51만5698, 커뮤니티지수 197만7692 총 브랜드평판지수 514만8690으로 분석됐다.
4위는 ‘불타는 트롯맨’의 ‘제1대 트롯맨’ 손태진이 랭크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월 트로트 가수 브랜드 빅데이터 91,384,118개와 비교하면 4.69% 증가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11.78% 상승, 브랜드이슈 31.77% 상승, 브랜드소통 3.94% 하락, 브랜드확산 6.29% 하락했다"고 분석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