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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영탁이 섬 생활에 완벽하게 적응한 모습을 보여준다.MBC |
영탁은 최근 진행한 MBC 예능프로그램 ‘안싸우면 다행이야’ 촬영에서 MC 붐, 배우 송진우와 함께 섬에서 ‘내손내잡(내 손으로 내가 잡는다)’에 도전했다.
이번 촬영에서 영탁은 섬에 도착하자마자 ‘내손내잡’ 유경험자로서 붐과 송진우를 이끌었다. 해루질을 할 때는 ‘매의 눈’으로 해산물을 찾아내기도 했다. 영탁이 가리키는 곳마다 터지는 해산물 ‘잭팟’에 출연자들은 물론 제작진까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영탁의 활약은 저녁 식사 준비에서도 이어졌다. 그는 불 피우기부터 식재료 손질까지 모든 일을 막힘 없이 해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방송은 27일 밤 9시.
백솔미 기자 bsm@ekn.kr